냉장고장맞춤, 이렇게 짜 드립니다
주방에서 냉장고 옆·위로 남는 자투리를 방문 실측으로 맞춥니다. 사이즈·틈새·색상·붙박이까지 필요한 구성만 골라 진행합니다.
최근 냉장고장맞춤 시공사례
경기·충남·대전·전북 아파트 주방에서 진행한 실제 현장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시공 전·후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담부터 설치까지 진행 순서
방문 실측
냉장고 규격, 벽·바닥 수평, 콘센트·몰딩 라인을 확인합니다.
맞춤 도면
방열 간격을 남긴 치수와 도어 색을 확정합니다.
제작·철거
확정 치수로 제작하고 기존 장을 철거합니다.
설치·정렬
문 수평·틈 간격을 점검하고 몰딩으로 마감합니다.
밀리미터 몇 칸이
맞춤의 완성도를 바꿉니다
냉장고장맞춤은 상판·배관과 맞물려 몇 센티 차이로 문이 걸리거나 방열이 갇히는 시공입니다. 그래서 사진 상담 대신 방문 실측을 원칙으로 합니다. 냉장고 규격과 벽·바닥 수평까지 확인한 뒤 맞춤 도면을 잡아, 새로 짠 냉장고장이 주방에 한 벌처럼 녹아들도록 만듭니다.
- 냉장고 규격·방열 간격을 반영한 밀리미터 단위 맞춤 재단
- 물·기름에 강한 무광 소재, 기존 주방 톤에 맞춘 색
- 좁은 틈새도 슬림 맞춤장으로 살리는 구성
- 부분 맞춤과 전체 맞춤 중 유리한 쪽을 현장에서 함께 판단

자주 묻는 질문
방문 실측 상담을 기본으로 합니다. 냉장고 규격과 옆·위 공간, 벽 상태를 직접 확인해야 정확한 맞춤 도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사진 상담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성 사이즈는 규격이 정해져 있어 자투리 폭이나 애매한 높이를 채우지 못합니다. 냉장고장맞춤은 현장 실측 치수로 밀리미터 단위까지 재단해, 방열 간격은 남기고 빈틈 없이 채웁니다.
폭이 15cm 정도만 나와도 슬림 맞춤 틈새장으로 살릴 수 있습니다. 자투리를 그대로 두면 청소만 어려워지지만, 틈새 폭에 맞춰 짜면 수납 공간으로 바뀝니다.
기존 몸통 상태가 괜찮으면 도어·표면만 바꾸는 맞춤 리폼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구조가 안 맞거나 손상이 크면 맞춤 제작이 유리합니다. 현장을 보고 두 방식의 장단점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일반 가정 냉장고장맞춤은 대부분 하루 안에 철거·설치·정렬까지 끝납니다. 철거 시 잠깐 소음이 있지만 오래 이어지지 않으며, 마감 후 생활에 바로 지장이 없도록 정리합니다.
냉장고는 양옆과 상부에 열이 빠질 간격이 필요합니다. 무작정 꽉 끼우면 소비전력과 소음이 올라가므로, 냉장고 사양을 확인해 권장 간격을 남기고 맞춤 마감 라인을 정리합니다.








